자유한국당 경상북도지사 경선에 출마할 예정인 김광림 국회의원(안동)은 20일 소상공인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김 의원은 "소상공인(5인 미만 사업체)은 경북 사업체의 82.8%, 종사자 수의 29.2%를 차지하며 서민 경제 근간을 이루고 있지만 3년 이상 영업생존율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소상공인 25%는 최저임금보다 못한 수익으로 생계를 유지한다"며 "지역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구체적 정책을 수립하는 '소상공인 허브센터'를 설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소상공인 허브센터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센터, 소상공인연합회 등 시민단체, 시'군별 소상공인 지원 체계를 지원'협력'총괄하는 곳이다. 도지사 책임하에 운영되고 소상공인의 창업'구조 개선'경영 지원은 물론 상권을 보호하고 재난'재해 시 피해 지원 등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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