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 "SM 내에서 H.O.T.에 인사하면 안 되는 규정 있었다" 이유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슈 인스타그램
사진. 슈 인스타그램

'즐거운 생활' 문희준이 같은 소속사 였던 S.E.S. 슈의 과거를 폭로해 눈길을 끈다.

21일 방송된 KBS Cool FM '정재형 문희준의 즐거운 생활'에서는 S.E.S. 슈가 스페셜 DJ로 참여했다.

이날 문희준은 슈에 대해 "데뷔 때는 말수가 적은 소녀였다. 말 수가 적어 이수만 선생님이 걱정했다. 바다는 말이 많아서 걱정이었다. 둘 성격을 섞어 나눠가지면 좋겠다고 말씀하실 정도였다. 난 지금 모습이 더 좋다"고 언급했다.

이에 슈는 "당시 회사 내에선 H.O.T. 선배님들에게 인사를 하면 안 되는 규정이 있었다. 인사하면 장난아니었다. H.O.T. 팬들에게 욕먹을까봐 더욱 그랬다"고 말하며 당시 과거를 회상했다.

문희준은 "우리 팬 여러분들은 S.E.S.를 좋아했다. 같은 회사라는 공통점이 있어서 엄청 좋아했다. 나중에는 하나가 된 느낌이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