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희(63'자유한국당) 경북도의원이 21일 구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 도의원은 "구미는 성장 동력을 잃고 침체의 늪에 빠져들었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불안감으로 기업들이 떠나고 있다"며 "구미호의 선장으로서 거센 파도와 태풍을 뚫고 새로운 희망의 구미, 우수 기업과 인재들이 찾아오는 구미를 만들어 가는데 매진하겠다"고 했다. 또 ▷기업인의 천국이 되도록 구미경제 견인 ▷대한민국 ICT융합산업 거점도시 건설 ▷첨단기술 기반으로 부자 농촌 ▷교육 및 청년 친화도시 ▷문화'복지를 통한 시민이 원하는 행복도시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 확충 ▷세계 최고의 도시 안전망 구축 ▷고품격 청렴 도시 등 8대 역점 시책과 40개 공약을 제시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