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달서구청장 경선 참여를 선언한 김재관 대구시의원은 25일 '교육명품 달서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교육국제화 특구사업과 연계한 명문학군을 조성해 자녀 교육을 위해 수성구 등 타 지방자치단체로 유출되는 사례를 방지하고 유능한 인재 유입을 유도할 생각"이라며 "평생학습도시를 구현한다면 전국에서 으뜸가는 '깨끗한 자치, 명품교육도시 달서구'로의 도약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교육국제화 특구사업의 성공적 정착과 관련해 "학교'학급별 맞춤형 특성화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도록 지원하고 학업성취도, 명문대 진학률 등에서 우수한 실적을 낸 학교에는 획기적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이라며 "학교 간 경쟁을 통한 학습역량 강화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명문학군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수고교 집중 육성을 통한 명문학군 조성 계획도 내놓았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