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13 地選 정책발언대] 김재관 달서구청장 출마 예정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 명문학군 조성…학업 우수 학교에 인센티브"

자유한국당 달서구청장 경선 참여를 선언한 김재관 대구시의원은 25일 '교육명품 달서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교육국제화 특구사업과 연계한 명문학군을 조성해 자녀 교육을 위해 수성구 등 타 지방자치단체로 유출되는 사례를 방지하고 유능한 인재 유입을 유도할 생각"이라며 "평생학습도시를 구현한다면 전국에서 으뜸가는 '깨끗한 자치, 명품교육도시 달서구'로의 도약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교육국제화 특구사업의 성공적 정착과 관련해 "학교'학급별 맞춤형 특성화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도록 지원하고 학업성취도, 명문대 진학률 등에서 우수한 실적을 낸 학교에는 획기적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이라며 "학교 간 경쟁을 통한 학습역량 강화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명문학군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수고교 집중 육성을 통한 명문학군 조성 계획도 내놓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