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추문 사과 밝힌 조재현, 25일 경성대 연극영화학부 교수도 사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조재현. 매일신문DB
배우 조재현. 매일신문DB

성추문 관련 사과 입장문을 24일 발표한 조재현이 다음 날인 25일에는 부산 소재 경성대 교수직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재현은 경성대 연극영화학부 영화전공 교수로 재직해왔다. 조재현의 성추행 의혹은 앞서 후배 배우는 물론 경성대 졸업생들의 폭로를 통해서도 제기된 바 있다.

아울러 조재현은 DMZ국제다큐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사퇴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또 현재 주연을 맡아 출연하고 있는 TV 드라마 tvN '크로스'에서도 하차하는 수순을 밟고 있다.

그간 배우이자 교수로, 또 극단 및 극장 운영 및 영화 연출과 제작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던 조재현은 잇따라 활동 중단을 선언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