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지사 도전 의원 평균 후원금, 2억3,139만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국회의원들이 지난해 적지 않은 후원금을 모금하며 '실탄'을 두둑이 비축한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2017년도 중앙당 후원회 및 국회의원 후원회 후원금 모금 내역'에 따르면 자유한국당에서 경북도지사에 도전하는 현역 의원 3명은 평균 2억3천139만원 이상 모금했다. 김광림 의원 2억3천321만6천73원, 박명재 의원 3억560만원, 이철우 의원 1억5천536만6천524원 등이었다. 이들은 2016년에도 후원금 모금액 경북 의원 상위 1~3위를 차지한 바 있다.

국회의원 1인당 평균 모금액은 약 1억8천92만원으로 2016년 평균 모금액 1억7천963만원보다 1.05%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11년 만에 부활한 중앙당 후원회 후원금 모금액 집계 결과에서는 정의당(6억5천410만원)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대한애국당이 5억4천649만원으로 2위, 더불어민주당이 5억1천59만원으로 3위를 기록했다. 한국당은 중앙당 후원회를 설치하지 않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