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간부 공무원이 성추행 의혹에 직위해제됐다.
광주 남구청은 28일 4급 공무원 A씨를 직위해제하고, 광주시 인사위원회에 징계 요구를 했다.
이는 광주 남구 공직사회 내에서 A씨가 동료 여성 공무원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일삼았다는 제보가 잇따라 제기돼 이뤄졌다.
광주 남구청 감사실은 직원들의 호소를 접수해 경위 파악에 착수했고, 징계 조치를 내린 것이다.
A씨는 광주 남구청 감사실에 "친근감을 표시하고 격려하는 차원에서 토닥인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광주 남구청 감사실은 "행동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빼달라, 김승원 임명 미정, 전쟁 파병 없어"(종합)
한동훈, 靑 '추석 전 농지 전수조사 보완' 예고에 "이재명식 밀어붙이기…땅 빼앗길 수도"
추미애 '21억' 컨설팅 의혹…김민석 "계약 적적성 들여다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