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칠곡경북대병원 개소식·심포지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경북대병원이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를 마련했다. 이곳은 지난해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대구경북의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지원사업' 대표기관으로 선정돼 인력과 장비를 충원, 지난달 말 개소식을 하기에 이르렀다. 병원 측은 위치상 경북과 맞닿아 있어 경북의 응급 산모들이 이용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기존에 소아과 전문 인력을 확보해뒀던 데다 ▷어린이병원 내에 산과와 분만실을 운영하는 점 ▷선천성 태아 질환을 적극적으로 처치하기 위해 태아심장클리닉을 개설한 점 ▷다학제 진료(여러 진료과 전문의가 모여 진료하는 것)를 활발히 시행한 점 등이 센터를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또 이날 개소식과 함께 열린 심포지엄에서는 보건복지부 담당자의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정책 방향 설명과 함께 다른 병원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 진료와 분만 취약지 연계 사업, 운영 경험 등을 주제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