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13 地選 정책발언대] 정순천 수성구청장 예비후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女 단체장 1곳 여성 공천 더 확대돼야"

정순천(57'자유한국당) 대구 수성구청장 예비후보는 8일 "자유한국당은 지방선거에서 여성 공천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정치권을 강타한 '미투 운동'을 보면 우리 사회가 얼마나 여성을 경시하고 비하하는지를 잘 보여준다"며 "한국당은 여성을 존중하고 양성 평등의 정치를 지향한다는 모범을 보여줘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 "현재 대구경북 31개 기초자치단체 중 여성 단체장은 1곳"이라며 "지방자치 행정 다양성을 위해서라도 여성 기초단체장이 많이 배출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엄마 정치인이기에 엄마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안다"며 "헌신적이고, 당당하고, 섬세한 마음과 자세로 교육'의료'복지'문화가 일류인 수성구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