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 성범죄 관련 조사중 유명인 무려 50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민기. 매일신문DB
조민기. 매일신문DB
이윤택. 연합뉴스
이윤택. 연합뉴스

경찰이 무려 유명인 50명에 대해 성범죄 가해 혐의를 수사하고 있다. 알려지지 않은 인사의 실명 및 성범죄 혐의가 추가로 계속 드러날 예정이라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찰청은 9일 '미투'(Me Too) 가해자 중 8명에 대해 정식 수사를, 11명에 대해서는 내사를, 31명의 성폭력 의혹과 관련해서는 내사 착수에 앞선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식 수사 대상 8명에는 연출가 이윤택, 배우 조민기, 안병호 전남 함평군수가 포함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