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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민의 영수증 시즌2' 나르샤, 온몸에 붙인 샛노란 '스튜핏' 스티커! '시선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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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김생민의 영수증 시즌2'

가수 나르샤가 '출장영수증'의 의뢰인으로 출연해 온 몸을 스튜핏 스티커로 도배한다.

변함없는 웃음과 감동으로 생민하게 돌아와 일요일 아침을 완벽하게 책임지고 있는 '김생민의 영수증 시즌2'(제작 컨텐츠랩 비보+몬스터 유니온/ 연출 안상은) '출장영수증'의 의뢰인으로 나르샤가 출연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나르샤가 초 긍정 매력으로 3MC들을 뒤흔들어 놓는다고 해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이날 영수증 분석에 들어간 김생민은 나르샤가 재테크를 하고 있다는 말에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나르샤가 금테크에 관심이 있다고 밝힌 것. 하지만 금이 한 돈에 얼마인지 묻는 김생민에 나르샤가 "얼마에요?"라고 되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더해 그는 희귀 동전테크의 방법으로 "잔돈을 무조건 동전으로만 받는다"며 재테크를 운에 맡기고 있어 양 팔에 스튜핏 스티커를 추가했다는 전언이다.

이처럼 노란 스티커를 온 몸에 붙인 나르샤는 "저 노란색 좋아해요"라며 더 꾹꾹 눌러 붙이며 초 긍정적인 매력을 폭발시켰다는 후문. 이에 나르샤가 과연 역대 최고의 스튜핏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며 3MC들의 눈을 거봉눈으로 만든 나르샤의 신혼집이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에 제작진은 "나르샤가 어떤 상황에서도 초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 쑥대밭으로 만들었다"라며 "3MC들을 깜짝 놀라게 한 나르샤 하우스의 색다른 물건들이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저축, 적금으로 국민 대 통합을 꿈꾸는 과소비근절 돌직구 재무 상담 쇼 '김생민의 영수증'은 전국을 '스튜핏(STUPID)'과 '그뤠잇' 열풍으로 들썩이게 만들며 최고의 화제 예능으로 손꼽히고 있다.

'김생민의 영수증 시즌2'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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