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신임 경제부지사에 김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최근 공모 절차를 거쳐 신임 경제부지사에 김순견(58'사진) 정무실장을 오는 12일 자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김 경제부지사는 지방자치'정당'기업'사회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경험과 중앙'지방 간의 두터운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업무 추진력과 역량을 두루 갖추고 있어 국책 및 도정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신임 경제부지사는 포항 출신으로 경북도의원, 한국전력기술 상임감사, 동국대학교 행정경찰공공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해 지방자치와 행정의 전문가로 통한다.

김 신임 경제부지사는 "민선 6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경제부지사라는 중책을 맡게 돼 개인적인 영광에 앞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경북도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남은 열정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