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진(61) 전 더불어민주당 대구 서구지역위원장은 12일 서구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윤 전 위원장은 "36년간 종갓집 살림을 하면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따고 지역위원장을 역임했다"며 "구민들을 모시며 누구보다 서구 살림살이를 똑소리 나게 챙길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윤 전 위원장은 ▷주민 민원을 정책으로 연결시키는 '주민의 소리 위원회' 구성 ▷공해업체 이전과 녹지공원'산책로 조성 ▷복지예산 꼼꼼히 점검해 복지 서구 만들기 ▷학부모센터 건립, 서구문화회관 활성화 사업 등으로 지식'문화'소통의 서구 만들기 ▷KTX서대구 역사와 광역철도망 조기 착공 ▷재개발'재건축 적정 보상가 협약으로 사업 촉진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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