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명박 전 대통령, 오후 1시 10분부터 배달 음식으로 점심 식사 및 휴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두한 이명박 전 대통령이 기자를 바라보고 있다. ㅕㄴ합뉴스
14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두한 이명박 전 대통령이 기자를 바라보고 있다. ㅕㄴ합뉴스

110억원대 뇌물수수 등 의혹을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오전 조사가 14일 오후 1시 10분쯤 끝났다.

이날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수사진은 이날 오전 9시 45분부터 3시간 25분간 서울중앙지검 1001호 특별조사실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을 조사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1001호 특별조사실 옆 1002호에 마련된 휴게실에서 외부 식당에서 배달한 음식으로 점심을 먹고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오후부터 다시 조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