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김흥국에 2년 전 30대 여성 성폭행 미투 의혹 제기, 김흥국은 "성폭행 없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김흥국. 매일신문DB
가수 김흥국. 매일신문DB

가수 김흥국에 대한 성폭행 미투(Me Too, 나도 당했다) 폭로가 제기됐다.

14일 MBN 보도에 따르면 30대 여성 A씨는 2년 전 보험설계사로 일할 때 김흥국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흥국 측은 스포츠경향과 가진 통화에서 "A씨는 2년 전 술자리에서 우연히 만난 사이"라며 "단순히 술을 먹고 헤어졌을 뿐 성폭행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MBN 보도에서 A씨는 2016년 11월 김흥국 및 김흥국의 지인들과 저녁식사를 함께 했고, 이때 김흥국이 억지로 술을 먹여 정신을 잃었다고 밝혔다. 이어 깨어놨더니 알몸 상태로 김흥국과 나란히 누워 있었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