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정환경 어려운 학생에 '사랑의 교통카드'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GB금융그룹, 1200만원 상당

DGB금융그룹 DGB유페이(대표이사 박동관'사진 오른쪽)는 19일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재모)에 1천200만원 상당의 '사랑의 교통카드'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을 겪는 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통카드 지급대상은 DGB위탁가정 토털 케어 프로그램인 '위드 유'(With-U) 멘토링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 내 위탁가정 아동과 청소년, 대학생 멘토에게 지급된다.

DGB유페이는 2013년 처음으로 위드 유 멘토링 사업단에 교통카드를 지급했으며, 올해로 5회째 4천만원 상당의 교통카드를 전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