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공룡 기업 구글이 미국 뉴욕 명소 '첼시마켓'을 24억달러(2조6천억원)에 매입했다.
21일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은 전날인 20일 부동산 회사 제임스타운으로부터 첼시마켓을 사들였다. 첼시마켓은 옛 공장에서 쇼핑 공간이자 각종 업체 입주 건물로 변모한 곳이다. 구글도 이 건물에 입주해 있다.
앞서 구글은 2010년 첼시마켓 맞은편의 건물도 매입해 사옥으로 쓰고 있다. 당시 사들인 건물은 물론 첼시마켓에 대해서도 구글은 프로젝트 추진 등과 관련 특별한 용도를 밝히지 않았다. 따라서 둘 다 단순 부동산 투자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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