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애의 참견' 주우재 "김숙 누나는 정말 촉이 없는 것 같다" 신랄한 돌직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joy
사진. KBS joy

김숙이 프로 헛발러가 된 이유가 공개된다.

이번 주 토요일(24일) KBS joy와 KBS drama 채널을 통해 동시 방송될 '연애의 참견' 10회에는 장장 10년을 사귀고 결혼을 앞둔 커플 앞에 권력을 손아귀에 쥔 남자친구의 여자 사업 파트너가 등장, 이 때문에 갈등을 겪고 있는 사연녀의 스펙터클한 연애담이 찾아온다.

앞서 김숙은 사연을 재구성한 드라마를 보고 자기 나름의 예측을 하지만 그 의견이 항상 어딘가 어긋나 있어 '연참' 대표 프로 헛발러로 낙인 찍힌 상황.

또한 이번 방송에서도 김숙은 사연 속 남자친구의 심리에 주도면밀하게 접근하나 외려 주우재로부터 "누나는 정말 촉이 없는 것 같다"는 묵직한 팩폭을 당한다고.

이에 김숙은 "원래 이름을 김'촉'으로 하려고 했다"고 본래는 뛰어났던 자신의 능력에 대해 항변한다. 여기에 최화정도 김숙의 주장에 힘을 보태며 그녀가 유독 '연애의 참견'에서만 약해지는 이유를 공개,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

과연 김'촉'이 될 뻔 했던 김숙은 왜 '연참'에만 오면 촉 레이더가 사그라드는 것인지 또 그녀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헛발질을 하게 될지 아니면 이번 주부터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연애의 참견' 10회에서는 남자친구와 함께 나란히 고시 공부 중이었던 여자친구가 자신이 시험에 먼저 합격해버린 후 생긴 연애 문제에 조언을 구할 예정이다.

짠내 나는 김숙의 촉 스토리는 이번 주 토요일(24일) 밤 10시 10분 KBS joy와 KBS drama 채널을 통해 동시 방송되는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