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근(73'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22일 경산시의원을 사퇴하고 경북도의원 경산 제4선거구(중앙동, 동부동, 자인면, 남산면, 용성면) 출마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도농 복합 지역의 여건을 도정에 최대한 반영해 지역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방분권이라는 새로이 부각되는 시대 이슈에 부합해 주변 지역과의 협력과 상생을 실현하도록 하겠다"며 "지역을 잘 아는 사람만이 지역 현안과 당면 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지난 8년 동안 경산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제가 힘들수록 지역 주민은 조금 더 편해지고 지역은 발전한다는 마음으로 주어진 일에 미약하지만 최선을 다했다"면서 "대구도시철도 3호선 경산 연장, 자인'용성'남산면 복지문화회관 건립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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