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Me Too) 운동은 지난해 미국 할리우드 영화제작자의 성추문 사건 이후 한 여배우의 용기로 촉발됐다. 이 캠페인을 제안한 지 하루 만에 50만 명이 넘는 지지자들이 나타났으며, 자신의 피해 경험을 폭로한 8만 명의 참여가 이뤄졌다. 이후 우리나라에서는 올해 어느 한 여검사의 폭로로 미투 운동이 들불처럼 번져가고 있다.
정치, 연예계뿐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도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학교에도 이러한 문제들이 나타나는 것에 대해, 양성평등 교육이 예전보다 더 확실하고 실효성 있게 시행되어야 한다고 지적한다. 강혜란 한국여성민우회 대표, 김형준 성평등보이스 단장, 김대유 경기대 교수, 이유진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 연구위원이 함께 토론한다. EBS1 TV 'EBS 교육대토론-미투 운동과 양성평등 교육방향'은 6일 오후 11시 55분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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