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만 미세먼지 청정, 서울은 미세먼지 경보, 서울 330㎍/m³ vs 대구 70㎍/m³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오후 5시 기준 전국 미세먼지 현황. 대구만 \
6일 오후 5시 기준 전국 미세먼지 현황. 대구만 \'보통\' 수준을 보이고 있다. 가장 심각한 서울에는 이날 올해 첫 미세먼지 경보가 발효됐다. 기상청

퇴근 및 등교 후 '불금'을 앞두고 있는 6일 오후 5시 기준 전국이 올해 들어 최악의 미세먼지 수준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구만 상대적 청정지역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5시 기준 대구만 미세먼지 농도가 70㎍/m³로 '보통' 수준을 보이고 있다. 가장 높은 서울(330㎍/m³)과 비교해 농도 수치만 보면 5분의 1 수준이다. 서울에는 이날 인천과 경기에 이어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됐다.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을 포함해 세종, 충복, 충남, 대전, 전북, 광주, 강원, 부산 등이 '매우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다. 경북, 울산, 경남, 전남, 제주는 '나쁨' 수준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