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경호 한국당 의원, 탄력적 근로시간 단위 확대 법안 발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경호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은 오는 7월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되는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보완하는 차원에서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단위기간을 현행보다 확대하는 법안을 19일 발의했다. 추 의원이 발의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은 취업규칙으로 정할 수 있는 탄력적 근로시간제 단위기간을 현행 2주에서 1개월로, 단체협상 등 서면합의로 정할 수 있는 단위기간을 현행 3개월에서 1년으로 각각 연장하는 내용을 담았다.

추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반기업 정책들로 인해 기업 생산성 저하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 20여 년간 유지돼 온 탄력적 근로시간제 단위기간마저 정비하지 않으면 정말 기업 하기 힘든 나라가 될 것"이라고 법 개정 취지를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