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강쪽지] 수족구병 환자 증가세…5세 미만 영유아 감염 주의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유아를 둔 가정은 자녀가 수족구병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최근 수족구병 환자가 증가세를 보이면서 보건 당국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수족구병 예방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전국 95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수족구병 표본감시 결과 수족구병 의사환자(의심환자) 수가 2월 11~17일 외래 환자 1천 명당 0.2명에서 이달 1~7일 0.6명으로 늘었다. 수족구병은 콕사키바이러스나 엔테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열이 나면서 입안의 물집궤양, 손과 발에 수포성 발진이 생기는 질환. 침, 가래, 코 등 감염된 사람의 호흡기 분비물이나 대변과 오염된 물건 등을 통해 퍼진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수족구병은 보통 5세 미만의 영유아에게 발생하기 때문에 어린이집 등에선 아이를 챙기기 전후 손을 씻고 집기를 소독하는 등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