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13 地選 정책발언대] 이우용 칠곡군의원 예비후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로당 가사도우미 도입"

이우용(63'자유한국당) 경북 칠곡군의원 나선거구 예비후보는 "주민이 행복한 지역을 만드는 데 밀알이 되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지천면은 50%가 그린벨트 지역이다. 경부선 철도와 국도 사이 부지를 4차산업단지와 주거'상업공간이 공존하는 곳으로 개발해야 인구 유입 및 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복지체감지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식사'잠자리 등을 공동으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며 경로당 유급제 가사도우미 제도 도입을 제안했다.

그는 칠곡군의회 5대 의원, 대경신협 이사장, 칠곡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아카시아축제 추진위원장 등을 지냈고 현재 신동성당 총회장과 인문학마을 반장 등을 맡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