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북정상회담] 김정은 '인민복'…패션에 담긴 정상회담 정치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7일 역사적 남북정상회담에 줄무늬가 있는 검은색 인민복을 입고 등장했다.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행사라는 점에서 김 위원장이 어떤 옷을 입고 나올지는 회담 전부터 관심이 쏠렸다.

'양복' 아닌 '인민복' 입었다…패션에 담긴 정상회담 정치학 [https://youtu.be/WpRj35img9Q]일각에선 김 위원장이 할아버지 김일성 주석처럼 양복을 입고 나올 것이란 관측도 있었지만,양복 대신 사회주의 국가 지도자의 상징인 인민복을 선택했다.최근 북중 정상회담 때도 인민복을 입었다.인민복은 아버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트레이드 마크'이기도 하다.김정일 위원장은 2000년과 2007년 두 차례 남북정상회담 때점퍼를 입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정상회담에 푸른색 넥타이와 감색 양복을 입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