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돌' 승재, 일일 보디가드 도전! 꿀꿀아 오빠만 믿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가 일일 보디가드를 자처했다.

4월 29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23회는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승재는 보고 싶어 하던 꿀꿀이와 만났다. 그 과정에서 꿀꿀이를 지키는 승재의 모습이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승재는 꿀꿀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꿀꿀이의 얼굴을 사랑스럽게 쳐다보거나 등을 쓰다듬어주는 등 깊은 애정을 보이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그런가 하면 산책을 나가서는 꿀꿀이를 지키기 위해 보디가드로 변신한 귀여운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승재와 지용 아빠는 꿀꿀이를 집에 초대했다. 꿀꿀이는 요즘 승재가 빠진 동영상 주인공 돼지이다. 승재는 꿀꿀이가 집에 도착하기 전부터 '꿀꿀이 앓이'를 하며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꿀꿀이의 등장에 신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반기는 모습은 매우 사랑스러웠다고.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고고부자와 꿀꿀이는 산책에 나섰다. 산책을 나선 고고부자 눈에 띈 돼지고기 집에 승재는 몸을 날려 꿀꿀이를 지켰다고. 돼지고기 집을 보면 안된다는 승재의 말에 모두가 빵 터졌다는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공원에서도 승재의 보디가드 면모는 돋보였다.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꿀꿀이를 구출하는가 하면 꿀꿀이에게 지켜준다고 말하는 등 듬직하고도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고. 승재의 상남자 면모는 얼마나 사랑스러울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승재와 꿀꿀이의 꿀케미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23회 4월 29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KBS 2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