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삼 남매 이태곤-김종민-한보름이 스페인의 어느 도시에서 소중한 인연들을 마주치고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세계의 거리에서 무작위로 현지인에게 하룻밤을 의탁하는 미션 수행 여행. 이 삼 남매는 스페인 세비야의 밤거리를 활보한다. 셋은 열심히 뛰어다녔지만, 밤늦은 시간까지 '하룻밤 의탁'에 성공하지 못한다. 게다가 이태곤과 김종민은 바르셀로나에서 세비야까지 길고 험난했던 여정으로 이미 에너지 방전 상태이다. 이와 달리 뒤늦게 합류한 한보름은 생기발랄한 눈빛으로 현지인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친 두 사람에게 한보름은 인간 비타민급 활약을 선보인다. 한보름은 환상적인 플라멩코 춤 실력도 보여주며, 3대가 함께하는 정열적인 한 현지인의 가정에서 하룻밤을 만끽하게 된다. KBS2 TV '하룻밤만 재워줘'는 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