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소방안전본부는 화재안전 특별조사에 참여할 기간제 근로자 48명을 모집한다.
2일 본부에 따르면 경력직 7명(전기 2명,가스·소방 5명), 조사보조 38명, 행정 3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조사원은 오는 7월부터 6개월간 소방, 건축, 전기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합동으로 화재위험요인을 조사한다.
조사 결과는 데이터베이스(DB)로 저장해 정부에서 관리하고 소방활동 때 활용한다.
10일까지 중앙소방학교 원서접수사이트(http://119gosi.kr)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결과는 대구소방안전본부 홈페이지(http://www.daegu.go.kr/119)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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