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 아파트 프리미엄 '수직 상승'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 2차' 5월 11일 분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 2차'

◆ 노후 아파트 밀집 지역 새 아파트 '청약불패'

◆ 수지구 마지막 개발단지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 2차' 관심 집중

◆ 우수한 교육여건에 중앙공원 광교산 등 쾌적한 환경, 강남 접근성 좋아, 수요 탄탄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은 지역에서 공급한 새 아파트의 몸값이 치솟는 분위기다. 분양시장에서는 높은 청약경쟁률로 마감 행진을 이어가고 있고, 가격 상승률도 지역 평균을 훨씬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8년 이상 노후단지가 90%에 달하는 경기도 용인시 성복동 일대는 올 초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 1차'가 분양돼 1순위에만 1만6534명이 몰려 평균 40대 1, 최고 1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경기도 최고 경쟁률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노후 아파트가 많으면 갈아타기 수요가 풍부해 새 아파트의 희소성 가치가 청약 경쟁률에 반영된다"며 "기존 편의시설을 바로 이용할 수 있어 주거 편의가 높아 정주하려는 수요가 몰려 가격 상승폭도 가파르다"고 말했다.

5월 11일에는 앞서 완판된 1차의 후속작인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 2차' 1,094세대가 분양 될 예정이다. 노후 아파트가 밀집한 수지구에서 개발사업을 통한 사실상 마지막 아파트다. 신분당선 역세권에 자리한데다 주변에 공원, 학교 등이 밀집해 주거환경도 우수하다.

부동산 전문가는 "수지구에는 향후 10여 년 간 새 아파트 공급 계획이 없어 공급 가뭄이 심화 될 것"이라며 "주거 하려는 수요는 많지만 공급이 끊기는 만큼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 2차'가 1차를 뛰어넘는 결과를 낼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수지구 마지막 개발단지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 2차' 견본주택은 1차와 동일한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901번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