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최고의 몸짱 남녀를 가리는 '2018 대구시장배 미스터 대구&미즈 선발대회'가 13일 대구보건대학교 인당아트홀에서 열렸다. 특히 이번 대회는 1969년 대신동 시민극장에서 시작된 뒤 50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하게 펼쳐졌다.
이날 대회엔 보디빌딩, 휘트니스 등 10종목 26체급에서 남녀 선수 200여명이 출전해 체급별 우승자를 가렸다.
이날 영예의 남녀 그랑프리는 보디빌딩 종목의 이재후(뷰티바디짐)와 여자 비키니 종목의 김세현(피트니언스)이 각각 수상했다.
또 근육상은 남자클래식 종목의 송민호(에이짐휘트니스), 남자포즈상은 뷰티바디 종목의 이성훈(스카이휘트니스)과 피지크 종목의 이승희
(계명헬스피아)가 받았다. 인기상은 정소희(대구보건대)에게 돌아갔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의 '법대로' 당게 논란 재점화…보수 정치권 비판론 확산
국민의힘 당명 변경 찬성 68%…개정 절차 착수
李대통령 지지율 56.8%…"한·중 정상회담 성공적 개최"
장예찬 "한동훈, 가발·키높이·어깨뽕 걸어라, 난 정치생명 걸겠다"
김병기, '제명' 재심 청구…"이토록 잔인한 이유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