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하(57) 신임 경상북도개발공사 신도시사업단장은 "신도시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다각도로 실현해 나가겠다"며 "2단계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도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전 직원의 열정과 기술력을 투입, 또다시 성공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포항 출신인 김 단장은 포항고와 경일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경북도 종합건설사업소와 건설도시국, 도청이전추진본부 신도시조성과, 건설도시국 도시계획과, 농축산유통국 농촌개발과장 등 30여 년의 공직생활 동안 요직을 두루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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