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체육회는 18일 제14차 이사회를 열고 사임서를 제출한 최억만 상임부회장을 고문으로 추대하고, 김하영(사진) 부회장을 신임 상임부회장으로 선출했다.
최억만 상임부회장은 지난 30여년간 경북 체육의 구심점 역할을 해온 경북 체육의 산증인이고, 신임 상임부회장으로 선출된 김하영 부회장은 현재 백송그룹 회장이자 한국자유총연맹 경북도지부 회장직을 맡고 있다.
김하영 신임 경북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은 "경북 체육의 발전을 위해 항상 낮은 자세로 이사님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뜻을 모아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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