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 김해진 구룡포라이온스클럽 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름다운 구룡포 만드는데 일조할 터

신임 김해진(65) 구룡포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회원 모두가 하나 돼 봉사하고 나누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에 헌신하겠다. 아름다운 구룡포를 만드는 데 우리가 주인공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힘을 모으겠다"고 했다.

김 회장은 "어황이나 경기 등에 영향을 많이 받는 수산업 특성상 형편이 어려운 어민들이 많다. 구룡포가 살기 좋은 어촌이 되기 위해선 우선 이 분들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찾아 실행에 옮기겠다"고 했다.

김 회장은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출신으로 1999년 구룡포라이온스클럽에 입회, 이사, 테일트위스터, 부회장 등을 지냈다. 현재 수산업 유통업체인 석천수산을 운영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