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당 선대위 발족식, 보수의 마지막 보루인 낙동강 전선 사수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이 29일 6·13 지방선거 후보와 당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이 29일 6·13 지방선거 후보와 당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이 29일 6·13 지방선거 후보와 당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하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경북도당은 31일 오전 9시 경주역에서 선대위 출정식을 한다.

선대위 공동위원장은 김석기 경북도당위원장과 지역 최다선(3선)인 김광림·강석호 의원이 맡았다. 재선인 박명재·이완영 의원이 수석 부위원장, 김정재·백승주·이만희·최교일 의원 등 7명이 부위원장에 각각 임명됐다.

김석기 공동위원장은 "문재인 정권은 지난 1년간 대한민국 경제를 파탄에 빠뜨리고 일자리가 없어 고통스럽게 만들었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했다. 강석호 공동위원장은 "이번 선거에서 안보와 경제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며 "보수의 심장, 경북이 무너지면 이제 대한민국에 희망이 없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