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국민과 함께하는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선정된 4편 아이디어는 내년 정규사업으로 육성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한석수, 이하 KERIS)은 국민과 함께하는 '2018 KERIS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New Challenge Fair)'을 개최한다.

공공기관의 국민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해 추진되는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4차 산업혁명 선도 사업 및 정책‧사회적 이슈 대응 ▷KERIS 사업 성과 창출 극대화 ▷사회공헌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등 총 4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이나 3인 이내로 팀을 꾸려 참여할 수 있다. 기관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응모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작성한 신청서 및 제안서를 7월 16일까지 이메일(apply@keris.or.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은 최우수상 1편(상금 300만원), 우수상 1편(상금 100만원), 장려상 2편(50만원) 등 총 4편의 아이디어를 선정한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미래형 신사업으로 구체화하여 2019년 KERIS 정규 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한석수 KERIS 원장은 "올해 첫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이 교육‧학술정보화 사업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여 미래교육을 선도하기 위한 독창적인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8 KERIS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2018 KERIS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