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법남녀' 정재영, 완벽 수사본능 발동! 진실을 꿰뚫는 눈빛 포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HB엔터테인먼트
사진. HB엔터테인먼트

MBC '검법남녀' 정재영이 또 한 번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한다.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극본 민지은 원영실/ 연출 노도철 현라회/ 제작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5일) 방송되는 15, 16회를 앞두고 법의관 백범(정재영 분)이 새로운 사건 수사에 돌입한 스틸 컷을 공개했다.

웰메이드 수사 장르물로 긴장감 높은 스토리를 선보이며 월화극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한 MBC '검법남녀'는 백범의 라이벌이자 국과수 법의조사과장 마도남(송영규 분)의 아들과 관련된 새로운 사건을 예고하며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또 한 번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한 법의관 백범의 모습이 보여지고 있는 가운데 옥상 위에서 안타까운 표정을 지으며 현장을 둘러보고 있어 심상치 않은 사건 전개가 펼쳐질 것을 예상케 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어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마도남의 아들이 싸늘한 시신으로 부검대에 올라 이번 사건과 관련해 백범이 어떤 활약을 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또한 백범은 살인사건이라 주장하는 은솔(정유미 분)에게 소설 쓰지 말라고 단호하게 말하지만 은솔이 이번 만큼은 검사로서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미궁 속으로 빠진 사건의 진실을 궁금케 한다.

MBC '검법남녀' 제작진은 "오늘(5일) 방송되는 15, 16회에서 백범이 또 한 번 새로운 사건 수사에 돌입한다. 특히 이번엔 국과수 동료와 관련된 사건으로 진실을 밝히기 위한 백범의 활약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