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 내일 2019 수시모집 입학정보박람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계명대 의양관에서
계명대, 2019학년도 모집 정원 4천958명 중 3천900명 수시로 선발

계명대는 9일 오후 1~6시 의양관에서
계명대는 9일 오후 1~6시 의양관에서 '계명대학교에서 나의 길을 찾는다'라는 주제로 입학정보박람회를 열고 수시모집 전반에 대해 알린다. 매일신문DB

계명대가 9일 '계명대학교에서 나의 길을 찾는다'라는 주제로 입학정보박람회를 연다.

계명대는 이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의양관에서 박람회를 열고 수시모집 전반에 대해 알린다. 박람회는 총 6개의 주제로 ▷입학설명회 존(Zone)에서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 입학설명회 ▷자기소개서 존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자기소개서 그룹지도 ▷전공탐색 및 일대일 맞춤형 입학상담 존에서는 계명대 12개 단과대학 전공 탐색 및 전공교수 입시 상담 ▷모의면접 존에서는 자기소개서 심화지도 및 모의면접 등이 진행된다. 모든 상담은 사전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계명대는 2019학년도 모집 정원 4천958명 중 78.7%인 3천900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기존 3개 교과목을 반영했던 학생부교과 전형은 4개 교과 전 과목 반영으로 변경했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은 학생부교과의 교과전형과 지역인재전형에서만 적용된다. 탐구영역은 상위 1과목의 등급만 적용하고, 한국사는 필수로 응시해야 한다.

또 의예과 선발에 다중인적성면접이 실시된다. 1단계로 교과 100%로 7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90%와 면접 10%로 선발한다. 의예과 10명(잠재능력우수자 3명, 지역인재종합 4명, 농어촌 3명)은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