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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생물' 긴꼬리투구새우 대량 서식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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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대구 달성군 용연사 인근 벼논에 긴꼬리투구새우가 대량 서식하는 모습이 발견됐다.

달성습지생태학교 석윤복 소장은 " "최근 곳곳에서 긴꼬리투구새우 개체수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무농약 친환경 경작이 늘고 있기 때문" 이라고 말했다.

머리에 투구모양의 갑옷을 쓴 긴꼬리투구새우는 7천만년 전 고생대 화석에서 발견된 모습과 거의 같아 살아있는 화석생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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