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초접전] 대구 달서구청장 선거 개표, 511표차 박빙 여당 후보가 현직 구청장 앞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표율 27.2% 기준 김태용 더불어민주당 후보 50.4% VS 이태훈 자유한국당 후보 49.6%

대구 달서구청장 개표, 511표차 박빙 여당 후보가 현직 구청장 앞서. 네이버
대구 달서구청장 개표, 511표차 박빙 여당 후보가 현직 구청장 앞서. 네이버

경북에서 구미시장과 안동시장 등의 선거 개표가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면, 대구에서는 달서구가 핫하다.

6.13 지방선거 대구 달서구청장 개표가 13일 오후 11시 8분 기준 27.2%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김태용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0.4%로 49.6%의 이태훈 자유한국당 후보(현직 구청장)를 511표차로 앞서고 있다.

대구 달서구청장 선거 개표율은 27.2%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