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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트리플헬릭스미래전략학회, DISC 2018 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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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략을 위한 데이터 재현의 혁신' 주제

DISC2018에 참석한 빅데이터와 네트워크혁신 분야 연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세계트리플헬릭스미래전략학회
DISC2018에 참석한 빅데이터와 네트워크혁신 분야 연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세계트리플헬릭스미래전략학회

세계트리플헬릭스미래전략학회(WATEF·학회장 박한우 영남대학교 교수)는 국제행사인 'DISC (DataㆍInnovationㆍSocial networks & Convergence) 2018' 행사를 5일에 서울 성균관대학교 국제관에서 개최했다. 세계트리플헬릭스미래전략학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수집한 빅데이터의 체계적 분석을 통해 역동적 모델을 연구하는 전문가 집단으로 각종 강연과 세미나 등을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DISC 2018은 '미래전략을 위한 데이터 재현의 혁신'을 주제로 올해 처음으로 서울에서 열렸으며 100여명이 참석했다. 성균관대학교 인터액션학과ㆍ소비자학과 BK21+사업단, 영남대학교 사이버감성연구소ㆍ컴퓨터공학과 BK21+사업단이 공동개최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탈리아의 Giuseppe Veltri(Univ. of Trento)가 기조연설자로 나섰으며, 데이터분석의 상징인 노드엑셜(NodeXL) 개발자인 마크 스미스 미국소셜미디어재단 의장을 비롯해 미국, 일본, 홍콩 등에서 발표자로 참여했다.
박한우 회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빅데이터와 사회연결망에 기초한 융복합 연구의 현재 이슈에 관해 국내와 해외 연구자들이 토론하고 그 발전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나아가 DISC 행사의 해외 개최를 통해서 MICE 수출의 모범이 되려고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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