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재춘) 노사는 9일 공사 회의장에서 경북도 문화관광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내용으로 한 '노사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이날 이재춘 사장 직무대행과 강윤구 노조위원장은 민선 7기를 맞아 경북 도정에 적극 동참하고, 경북 문화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기로 했다. 또 문화관광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조직 경쟁력 강화와 상호신뢰 구축 및 상생의 파트너십을 지향하는 노사문화 정착에도 뜻을 모았다.
아울러 청렴한 조직문화 구축 및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 실현 등에 대해 선언문을 발표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