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부족, 시설 노후화로 개선 요청이 많았던 대구두류도서관!
내부를 전면 리모델링해 무인전자식별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대구 공공도서관으로는 최초로 24시간 무인도서반납기가 도입돼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3층 야외휴게실에서는 높은 하늘과 푸르른 나무 사이로 83타워를 감상할 수 있다는 사실!
새단장한 대구시립두류도서관이 시민들에게 보다 좋은 독서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영상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제작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