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만 바라보고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라는 당부와 격려의 말씀으로 알고 더 겸손하고, 더 경청하는 자세로 의정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추경호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대구 달성)이 법률소비자연맹으로부터 '제20대 국회 2차년도 헌정대상'을 받았다. 추 의원은 평가점수 93점을 받아 대구 의원 중 유일하게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
법률소비자연맹 총본부는 지난해 5월 29일부터 올해 5월 29일까지 국회의원 의정 활동을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표결 참여 ▷처리된 법안 발의 실적 ▷국정감사·대정부질문 등 성과 ▷상임위원회 및 특별위원회 활동 등 12개 항목을 종합 평가했다.
추 의원은 한국당 여의도연구원장, 정책혁신위원회 경제정책위원장 등을 맡아 재정포퓰리즘,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 정부 경제정책 전반을 견제했다. 또한 민생과 직결하는 세법을 심의하는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장을 하며 총 회의 12회, 회의시간 42시간, 3천491건을 처리하는 등 16개 상임위의 법안심사소위원회 중 가장 왕성한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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