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멸치 가게로 변신한 대구 고산농협 …이유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은행에서 멸치 사는 주민들’

대구 고산농협 신매지점이 멸치 가게로 변신했다.

18일 오전 은행 영업시간 전에 주민들이 줄을 서서 남해 멸치를 구입하고 있다.

고산농협 본점과 신매, 매호, 사월 지점 등 4곳은 지난 20년간 매년 7월 중순 쯤이면 지역 주민들을 위해 멸치 판매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고산농협 관계자는 "멸치 수확철인 7월에 남해수협 경매를 통해 구입한 멸치 1만 상자를 주민들에게 시중 값 보다 5천원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