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 남자 고교생, 교내 여자화장실 몰래 촬영하다 적발돼 전학 조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남학생이 학교 여자 화장실에 있던 학생을 몰래 촬영하다 적발된 후 전학 조치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달 31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6월 이곳 2학년 남학생이 여자 화장실에 있던  한 학생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했고, 현장에서 적발됐다.

학교는 사건이 발생하자 학교폭력자치위원회를 열고 남학생을 출석 정지시킨 뒤 강제전학 조치했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남학생이 학교 조사에서 호기심에 촬영했다고 진술했다. 추가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