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고교생 4천50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하는 '2018 경북대 오픈 캠퍼스' 축제가 31일 오후 경북대학교에서 열렸다.
간호학과 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경북대 간호대학 실습실에서 환자 마네킹 엉덩이에 근육주사 놓는 법을 체험하고 있다.
이번 'KNU 오픈캠퍼스' 는 학생이 희망하는 학과를 직접 방문해 전공 탐색과 졸업 후 진로에 대해 알아보는 등 학과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8월 9일까지 약 2주에 걸쳐 인문·자연·사범·의학 계열 총 53개 학과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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