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 메르스 의심환자 1·2차 검사 모두 음성…격리치료 해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메르스 이미지. 자료사진. 연합뉴스
메르스 이미지. 자료사진. 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아 병원에서 근무하다 귀국한 뒤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증세를 보인 부산 거주20대 여성이 1차에 이어 2차 검사에서도 음성판정을 받았다.

따라서 이 여성은 병원 격리치료에서 해제된다고 31일 부산시가 밝혔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 여성은 올해 2월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 현지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다 휴가를 위해 7월 26일 귀국했다.

이 여성은 입국 이틀만인 28일부터 인후통과 오한 등의 증세를 보여 병원을 찾았고, 메르스 의심증상으로 격리 조치됐다.

이어 사흘만인 31일 1·2차 검사를 모두 '음성'으로 판정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