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간' 김정태, 新악역 '금테' 마침표 찍다 '명품 신스틸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간'

'시간' 김정태가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고 아쉬운 안녕을 고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극악무도한 악역 금테로 출연한 김정태는 방송 전부터 美친 캐릭터 등장을 예고, 새로운 악역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정태가 그려낸 新악역 금테는 차분하고 냉정한 말투와 비열한 표정, 차가운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극 초반 지현(서현)과 그의 엄마이자 금테의 전 연인인 희숙(김희정), 수호(김정현), 강실장 등과의 팽팽한 대립과 비열한 악행으로 드라마 시작의 발판을 다진 그는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끌어 나가며, 자신만의 진가를 입증했다.


또한 그는 맛깔나는 연기와 대사로 캐릭터를 완벽 소화했다는 호평을 받음과 동시에 또 한번 '김정태 표' 악역을 탄생시켰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처럼 자신만의 악역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안방 극장을 사로 잡은 그가 지난 5회, 탐욕이 만들어 낸 비참한 죽음을 끝으로 新악역 금테와의 안녕을 고해 아쉬움을 더했다.

​한편, '김정태 표' 악역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관통했던 그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지 그의 행보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