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17일 식당 창문으로 침입해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야간건조물침입절도)로 A(58)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4시쯤 대구 중구 공평동 한 영업이 끝난 식당에서 주인이 미처 잠그지 않은 창문을 열고 들어가 현금과 상품권 등 12만원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무직인 A씨는 생활비가 떨어지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생활고로 영업 끝난 식당 창문 침입해 금품 훔쳐
대구 중부경찰서는 17일 식당 창문으로 침입해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야간건조물침입절도)로 A(58)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4시쯤 대구 중구 공평동 한 영업이 끝난 식당에서 주인이 미처 잠그지 않은 창문을 열고 들어가 현금과 상품권 등 12만원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무직인 A씨는 생활비가 떨어지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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