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진가를 입증했던 '해설이 있는 콘서트 오페라-사랑의 묘약' 앙코르 공연이 28일(화) 오후 7시30분 수성아트피아 무학홀 무대에 오른다.
지난 회 매진으로 발길을 돌려야했던 청중들의 호응과 요청으로 재기획 되었다. 공연을 기획한 지트리아트컴퍼니 현동헌 대표는 " '사랑의 묘약'은 이탈리아 작곡가 가에타노 도니제티의 대표작이자 희극 오페라의 진수로 꼽히는 작품"이라며 "이전 공연보다 완성도를 더 높여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프라노 소은경(아디나 역), 테너 현동헌(네모리노 역), 바리톤 최득규(벨코레 역), 베이스 전태현(둘카마라 역), 소프라노 김효진(쟌넷타 역) 등 젊은 성악가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 특히 오페라코치 이은혜의 연주와 아트 커뮤니케이터 김성민의 심도있고 재미있는 해설이 덧붙여져 재미를 더한다.
현 대표는 "평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세계적인 오페라를 가까이에서 듣고 즐길 수 있는 '콘서트 오페라'형식으로 꾸며 보았다" 며 "마치 오페라 전막을 관람하는 것 같은 탄탄한 구성으로 연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매 티켓링크(1588-7890). VIP석 5만원, R석 3만원. 문의: 010-2801-7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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